영의 양식

하나님의 손

Book Meditation · 책 묵상 카드

중요한 것은 무엇이냐가 아니라
누구의 손에 잡혀 있느냐다

하나님께서는 이미 나를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 두셨다. 이제 남은 것은 우리의 몫 — 그 손을 잡는 것이다.

이사야 49:15–16 사도행전 11:20–21

성경 본문

이사야 49:15–16상
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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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통찰

이재철 목사의 메시지
기적은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바닥에 내 이름이 새겨져 있다는 것입니다. 이제 남은 것은 우리 자신의 몫 — 우리의 손을 내밀어 하나님의 손을 잡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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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유 — 종이 한 장의 운명

같은 종이, 다른 운명 — 무엇이 결정하는가?
종이 자체
작고 볼품없는 노트 용지, 스케치 용지 — 그 자체로는 쓰레기와 다를 바 없다.
누구의 손에
피카소와 김기창 화백의 손에 잡히면 — 어엿한 예술품이 된다.
인생도 마찬가지
얼마나 출세하고 소유하느냐가 아니다. 썩어 문드러질 자기 손만 의지한다면 쓰레기와 같다.
하나님의 손에
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사로잡히면 —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하나님의 명작품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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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의 손에 사로잡힌 삶의 열매

모세처럼, 다윗처럼, 예수 그리스도처럼
1
새로워지는 인생
비록 우리 자신은 보잘것없더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사로잡힌 인생은 어찌 새로워지지 않겠습니까?
2
흔들리지 않는 삶
하나님의 손에 사로잡힌 우리를 이 세상 그 무엇이, 그 누가 흔들 수 있겠습니까?
3
역사가 일어나는 삶
남의 눈에 띄지도 않는 작은 삶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반드시 일어납니다.
4
명작품이 되는 인생
더 이상 썩어질 인생이 아니라 감히 넘볼 수 없는 하나님의 명작품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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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의 결론
“우리는 보잘것없지만,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은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하신 손이다.”
말씀과 기도 속에서 겸손하게 그 손을 잡으십시오.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사로잡혀 사십시오. 안디옥 교회를 세운 몇 사람처럼, 모세처럼, 다윗처럼 — 그 손 안에서 역사는 시작됩니다.

적용 점검

No. 1
손바닥에 새겨진 이름
나는 하나님께서 이미 나를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 두셨다는 사실을 오늘 믿고 있는가?
No. 2
누구의 손에
나는 지금 썩어 문드러질 내 손만 의지하고 있는가, 아니면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가?
No. 3
손을 잡음
오늘 말씀과 기도 속에서 겸손하게 하나님의 손을 잡았는가? 내 삶을 온전히 그 손에 맡겼는가?
오늘의 한 문장
언제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
무엇을 지니고 있느냐가 아니라
누구의 손에 사로잡혀 사느냐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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